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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lk after Walk


신쥬쿠에서 부터 걸어걸어 신오쿠보를 지나 타카다노바바까지 와세다대학주변을 도는 긴(?) 여정 후. 큰 유명세를 탔던 라멘 야마구치에 들려 한 그릇 해치웠다. 아쉽게도 실내에서 촬영은 없다. 유자 모양의 카운터에서 저 안에서 만드는 라멘을 가져다주는 마치 나가우식당식의 실내 인테리어이다. 쇼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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